여러분은 사주팔자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게 사주와 팔자를 통해 인간을 해석하고 나아가 앞으로의 미래를 점쳐보는 건데요 명리학에 따라 인간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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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피클@EARTH
아니근데진짜뭘까......................................
남의탁 너무 궁금합니다
대차게 스포말 적으려고 접엇는데 세줄적고 착잡해짐...
들어바 내가 동생이 있어서 십오년동안 존 나 찾아당겻는데여... 어쩌다보니 아니겟지아닐걸아닐거야회피를 거듭한 결과
동생이랑 2회차 야차뜨고 동생이 내칼에 자결을 하는 결과가... 아니 근데 정작 내 캐로는 유효타 한방도 못맥인거 너무 웃기네(ㅋㅋ) 동생이기는 오빠가 업나... 그런가봅니다 아니 근데... .. 아니.. 아니 하... 웃기네.. 파핛..파하학... 아......................................... 근데 아무튼 그 동생한테 꽤 여럿이 섞여있었는데 칼질 댑따게 잘하는 그 팔은 또 우리 팀에서 여동생 생각난다고 쫌 신경쓰던 꼬맹이고 갑자기 이녀석을 대하기가 너무너무 어려워졌는데 아무튼 어른이라서 일을 마무리 해야하고 남은 '사지잡이' 전원이든 흑막이든 잡아서 복수를..복수.. 복수가 하고 싶은가? 모르겠어 나는 복수를 하려던게 아니라 동생을 찾고 싶던 거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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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피클@EARTH
만성 우울증 무기력 회피충 번아웃 사는게 사는게 아닌 오토코...
그냥 행복해지고 싶었던 것 뿐인 것 같은데ㅋㅋㅋㅋ (모든걸회피)ㅋㅋㅋ현실이 행복과 좀 마니 멀었을 뿐...
내가 살다 살다 체념도 좀 오래 했는데, 좋은 소식 듣고 나면 행회 좀 돌리고 싶잖아... < 이 지점 마저 나는 행복해지면 안돼? 임 망신살 레전드ㅋ
뭐... 주어진 사실만을 봤을 때 이대로 내버려 두거나 함께 날랐어도 교체된 부분을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 아이는 사람 죽여가면서 조각 조각 기워다가 살게 됐을거고... 내가 그렇게라도 살아줬으면 해서 얼마든지 그런 삶을 종용할 수 있는 것과 별개로 그게 그 아이의 해피엔드가 될 수는 없다는 걸 알고 있기는 하죠... 가장 먼저 한게 내 품에 뛰어 들어 자살해주기인데ㅋㅋㅋㅋ 정말 끝내고 싶었던거겠지. 그렇게 말하기도 했고... 죽는게 무서워 남을 해치면서 공허하게 살아왔다던 아이가 내 품에서 난죽택 했는데 이걸 뭐... 뭐라고 하겠어여 그 순간 만큼은 더는 무섭지도 외롭지도 않기를 온 마음으로 바라며 괜찮다고 밖에 못해주지 무섭지 않아 괜찮아 다 내탓이고 넌착한아이니까 어어괜찮아 알고 있어 괜찮아 괜찮아 여전히 언제까지고 널 사랑 할 오빠가♡ ㅋㅋㅋㅋㅋ어쩌면 새로운 악몽을 아주 가끔 꾸게 될 지도 모르겠지만 이건 오빠가 짊어져야지... 적어도 더는... ..
이야... 아무튼 ㅈㄴ 못난 오빠라서 혼자였으면 이렇게 오지도 못했을텐데 ㅇ_ㅇ 누구들 덕분에라도 만날 수 있었고 전할 수 있었던건 참으로 다행이죠 감사하고 있어요... 진작 알았더라면, 싶긴 한데 내가 못난 오빠라... 내탓이지 뭐 남탓을 하겠습니까 하하 ㅋ ******
삶의 목적이 동생 찾기였던 남자.
찾았고, 확실하게 잃어버린 지금 당장 하고 싶은거...
몇달 정도 조용히 잠자기? 아, 마리아나 경부한테 고맙다고 인사하기?? 이대로 집가기.. 퇴근? 퇴사?ㅋㅋ 혼자였으면 한 이틀 거기 엎어져있었을듯ㅋㅋㅋㅋㅋ웃 <나에게는 더이상 의지가 없다 ㅋㅋㅋ)
복수! 관심없습니다 한다고 유우라가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한다고 내 기분이 나아지진 않아
사지잡이! 다른 피해자고 뭐고 관심 없어 내가 관심 있던건 유우라 하나다
하지만 아메미야 유우라(사지잡이)로 기록남는거 싫고, 팔 띠부띠부 당한 코토리에게 동생의 오빠로서 아주 지극히 사적인 책임감도 느끼고 있고, ...원하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던 것들을 포함해 동생이 남기고 간 모든 걸 마무리 해주고 싶어요. 그러려면 진짜 사지잡이(ㅋㅋ)를 잡고 이 일을 해결해야 한다... 나는 오빠니까..!!
...가 지금 움직이는 목적 목표 동기의 전부라 이 이외의 다른 것들에 정말 그 어떠한 코스트도 안쓰고 있는듯... 말 많아지고 누수 잘되는거... 의지도 없고 생각도 없고 목적도 바껴서... .. 음... 근데 실실 웃는거 보면 걍 정신 놓은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___: 하하주정뱅이또라이새끼..) ㅋㅋㅋ 음.... 아 ㅍㅖ공장 어떨까... 릿카와 도이에게는 어떤 바람이 실릴까..궁금해.............
이 일이 다 끝나면 그땐 진짜 어쩔까 싶네... 아니 살아는 있을까??? 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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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피클@EARTH
팀이라서, 내가 팀이라서 이 자리에 있는 줄 알아?ㅋㅋ 동료.. 팀... 아니.. 그런.. 그런 것 때문에 이 자리에 있는게 아니야 난... 난 너희의 동료는 못 돼(ㅋㅋ) 그렇게 생각해준다고 생각하면 물론 고맙고, 이이코+주정뱅이다... 싶지만... 나로써는 너희의 동료가 될 수 없는거같다 얘들아 왜냐면 난 진짜(ㅋ)
왜 하필 내 동생이었을까 물어봤더니, 의미가 없대요~ 그냥 누구든 좋았고, 마침 적합했을 뿐이래. 그건 그냥, 누구에게든 일어날 수 있었던 일이래. 왜 하필 우리였을까, 그런 생각을 엄~청 오래 했는데, 그 아이가 뭔가 특별해서 타겟이 된게 아니라 누구나 겪을 수 있었던 그냥 그런 일. 살면서 그 대답이 너무 듣고 싶었는데, 타인 그것도 본인이 그렇게 말을 하니까... 자기가 떼를 써서 그렇게 됐다고 혼자서 외롭게 날 찾으며 자책하고 참아가면서도 결국 견뎌내지 못한 그 아이의 강요받은 삶이 비로소 모든 것으로 부터 자유로워진 것 같아서 대답 만큼은 정말 만족스러웠을듯 해~ 이제 정말로 온전히 남은 나의 몫, 100000% 내탓이다 하하 아 또 마음 안좋아짐 크엌윽
그렇기 때문에, 대신... 대신이 될 수는 없네요. 아메미야 후우라라는 어쩔 수 없이 그저 그런 사람이라 들어버린 이상 만약이라는 상상을 앞으로도 수도 없이 하며 약간의 죄책감을 더 얹겠지만 그게 그 자리에 릿카를 넣는다는 뜻은 아니니까... 듣고 뭔가 침울?해 하면 네 탓이 아니라는 말을 해주려고 했는데ㅋㅋㅋㅋ 흘끔 봤다가, 괜한 오지랖이었나~ 돼서 웃었을듯... 그렇게 생각한다니 정말 너무 다행인 일. 어쩔 수 없이 마음 쓰고 멋대로 생각하고 있긴 하지만... 코토리도 그렇고, 각자의 삶이 있는데 그런 일들을 겪었다고 지금까지의 삶이 불행했을거라고 멋대로 동정하는거 질리고 그저 그런 불쌍한 삶이라고 하는거 모욕적이잖아요. 물론 난 제대로 ...지만 그 아이를 위해서라면 다 ㄱㅊ앗음ㅇㅇ 남한테 동정받는건 다른 문제임ㅇㅇ 코토리나 릿카가 앞으로도 지금처럼, 지금보다 더 행복하면 좋겠군요. 그럴려면 이 사건이...(도돌이표)
후드의 남자 - 2026. 4. 4. 너라도 네 동생의 곁에 보내주지.
후드의 남자 - 2026. 4. 4. cc<=60 일본도 > (1D100<=6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4 > 44 > 보통 성공
아메미야 후우라 - 2026. 4. 4. 하하,
아메미야 후우라 - 2026. 4. 4. 늘 곁에 있을테니 그럴 필요 없어,
아메미야 후우라 - 2026. 4. 4. CC<=90 태도 > (1D100<=9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99 > 99 > 실패
이거 진짜 존~~~~~~~나 웃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늘 함께 있다고 생각해?? 재가 되어 바람에 날아갔으니 눈만 감으면 느낄 수 있어... 아 진짜 정신 안좋아보임(ㅋㅋ)
자꾸 유우라, 유우라, 이름 부르는게 뒤늦게 열받긴 했지만 막 그렇게 뭔가 끓어오르는 감정은 아녔던거같은데ㅋㅋ 음.. 그 아이의 이야기를 즐겁다는 듯 떠드는 건 역시 오빠로써 용납이 안되고, 스스로에게도 용납이 안된다 (ㅋㅋㅋ) 자신에게 화가 나... 큭
좀비. 피해자 였던 것. 살아있는 건지 죽어있는 건지도 모르겠는 무언가... 시체라도 찾았으면 하는 마음을 정말 정말 잘 알아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절박하게 찾고 있을지도 모른다는걸 분명하게 알면서도... 동시에 스스로에게는 가치가 없고(ㅋㅋㅋ) 살아있다거나 죽어있다 같은 단어로는 정의할 수 없는 것... 오히려 움직임을 멈추고 나서야 마음이 쓰여 정리를 좀 하고 나와주고 싶었네여... 어린 아이도 있는 것 같고... 이들을 사랑하는 사람들 품에 돌려주는건, 감식반이나 다른 쪽에서 할 일이겠죠. 근데 7마리중 3마리는 ㅈㅉ 하다하다ㅋㅋㅋ 만만하게 보엿나 싶어서 순간 욱한듯ㅋㅋㅋㅋㅋㅋ
이치노세 경위라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불러본거같네.. 그냥~ 나한테도 관계 없는 일이라고 티 안나게 그어주고 싶었어.
도이에 대한 평가... 여전하다! 주정뱅이 또라이(ㅋㅋㅋㅋㅋㅋ) 긍정과 부정의 레벨이 아님 그냥...'평가' ㅋㅋ 후드가 한 말이나, 뭘 보는건지, 날 어떻게 아는지, 왜 못미쳐서 술에 쩔어 사는지... 궁금한게 있고 물어볼게 있으니 그 전에 죽으면 곤란함.
... ... 을 제외하면 코토리나 릿카가 많이 슬퍼해서 내 꿈자리가 좀 더 뒤숭숭해질 것 같다...정도라 그닥 곤란할 건 없는 것 같긴 하네요 미안(ㅎ) 근데 그렇게 생각하는 것 뿐 인간이 그래도 정이 없는? 건 아니니까요(ㅋㅋ) 일종의 핑? 계 음... 음 대충 그런거지ㅋㅋㅋ
악몽이 엄~청 다채로워질 것 같습니다(ㅋㅋ) 이제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게 되어서 (**)ㅋㅋㅋㅋㅋ그래도 그냥 저냥 살아가겠지 뭐... 언젠가는 봄바람 맞으면서 진심으로 행복하다 생각하는 날이 올? 수도 있고? 동생 생각도 덜? 하는 날이 오겠? 지(아마)
마데님의 부양결핍이라는 말을 정말 하루종일 고민해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는.. 맞는 듯 영원히 채워지지 않을 결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래야 내가 살아ㅜㅜㅜㅜㅜㅜㅜ 영원히 동생한테 못해준 것 해주고 싶었던 것 외 기타 등등을 타인에게 해주고 돌아오는 반작용에 매달려 살듯 그렇게라도 사는게 어딥니카 그렇게라도 살다보면 언젠가 진심으로(윗문단으로돌아가시오)
동생 이름으로 모아둔 적금 뭐하지? 동생이름으로 기부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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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피클@EARTH
사지잡이(진짜) 잡긴 했는데, 끝을 볼려면 츠루시인(그 불명확한 자금의 출처가 약팔아서라는걸 들고가면 와자자들 아주 좋아 죽겠군ㅋㅋ) 을 확실하게 마무리해야 한다...!
그보다 여기 어디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호3은 충분히 맞은 것 같고... 이 이상 더 때릴 곳 없?지? 싶어서... 일단 나와 관련 된 건 아닐 것 같은데 말입니다... (관련되어있을시: ㅇㅇ 죽을게) 예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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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을 봣어요
멧챠 흔들림 ㅋㅋ 적당히 하고 알아서 벅저벅저 할랫는데 호2사마가 갈!! 해주셔서 여러의미로 조앗네요... 음... 사실 전투하면서 덧붙이는 것들은 탁마다 전투묘사를 어디까지 세세하게 해드리는게 좋을까.. 하다가 늘 건너 건너 하게 되는 것들 인데, 이번 주사위 레 ㅡ 전 ㅡ 드 였어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의미로 망신살 아저씨 된듯(+) 근데 마지막 장면에서는 가오챙긴 것 같은게 웃겼네요 그리고 그게 슬슬 할말 떨어져서 속으로는 여전히 원하면서도 에너미랑 기리기리 다이스 눈치 싸움 하다가 왜살아야하나 약속했으니까... 라는 일련의 흐름으로 넘어간 클막 구간인거 좀 웃기다고 생각해(ㅋㅋ)
그리고 흠... 몰라 나 얘네 역시 조은듯 ㅎㅎ 그치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 생활을 더 오래 할 것 같진 않단 말이죠. 애초에 형사된거 동생 찾기 위해서고... 앞으로의 삶이 어디로 가든 여전히 멘헤라일거고 여전히 악몽을 꾸고 여전히 우는 날도 있을거고 여전히 동생 보고 싶어할거고... 아무튼 졸라 많은 후회와 자책과 기타 등등과 함께 하겠지만 당장 내일의 그 다음 날의 또 언젠가의 먼 미래의 약속들을 쌓고 쌓아가며 살아가겠거니... 그러다가도 또 왜 사나, 줄줄 울고 또 좋다고 오니기리 빚고 뭐 어쨋든... 동생한테 미움받고 싶지 않고... ... 당장 마리아한테도 이실직고 눈물의 고해성사쇼 하고 그동안 고마웟다고 인사해야함 하하
하하하
하....
....
아ㅈㄴ결핍해진짜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래도 눈감으면 느껴지는 바람아 .. ... 아니 하. .가팅 꽃놀이가고시펑ㅅ는데.... ..... 온 세상에 네가 있다 동생아..... ........... 아우중충해 키우던 앵무새도 죽고나면 그 방도 치워야겟지... .... .... ... ............ ....
때때로 곰팡이 아무튼 잘 삶
아니근ㄷㅎ데하결핍해................................
...
하........
사건..사건아!! .................................................. 츠루시인진짜최악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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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피클@EARTH
걍 캐매 헛소리
동생과 관련해서는 한없이 을인 남자 그게 나다. 매대에 올라가서 아주 펄떡펄떡도 해주지ㅋㅋㅋㅋㅋ 나만을 위한 당근으로 동생 매달고 살아왓는데 15년 삶이 어디 쉽게 지워질까... ㄱㅊ았다가도 안ㄱㅊ고 갑자기 통달한 것 같다가도 처박히고 봄타는 요즘의 내 꼴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삶을 사시겟지 잘 사세여 아저씨. 드디어 제대로 외로워지실 수 있겟네요 ray를 틀며
아 뭔가 또 생각나서 킨건데 이상한 헛소리 하다가 다 까먹엇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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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피클@EARTH
후세터에 중얼거렷던거
그니까 이 시나리오 말이지
123이 개~복잡하게 얽혀있고 4가 이.. 서사 내에서는 누구보다 외부인인 동시에 내밀한 내부인으로 작용하는데...
쨋건 사지잡고 나면 해산인ㅋ
그리고 실제로도 해산한ㅋ
그러니까 원래라면 엮일 일 전~혀 없던 인연이 사건 하나에 타인일 수 없을 만큼 얽혔다가 해산< 까지가 한뭉치인게 좋은거가틈 ㅎㅎ탁바탁이겠지만 반의 해산과 무관한 인연으로 묶여버려서... 쨋건 그 뒤에도 어떻게든 서로를 생각할거라는게 좀~
일단 적어도 가내탁호삼아저씨는 얘네한테 잘해주고 싶어하기 때문에......
서른다섯살먹고어른스럽고의젓하게해소할수없는뭔가의감정을내포하고있긴한데
아무튼 잘해주고 싶어 책임감도 좀 느끼지만 (꼴에) 책임져 주겟다고는 못하고(ㅋ)
그냥 잘 지내면 좋겟어 행복하고... 12와 4가 차이가 있고, 1과 2도 또 차이가 있어서 갖고있는 생각이나 대하는 태도 뭐 이런거야 물론 다르겠지만 쨋건 귀결되는 지점은 그런듯?
잘 지내면 좋겠어요, 무탈하면 좋고, 행복하면 더 좋고, 아니어도 그냥 불합리한 일은 안겪었으면 하고...
개쫍은 인간관계 내에서 몇 안되는 지인이기도 하고... 이왕이면 오래 보고 싶은 것도 있고... 음... 뭐 약속도 좀 했고... 여전히 동료나 팀이라는 개념은 아니지만~ 그런 것 보다는 좀 뭐랄까. 그냥 이치노세릿카 타치오카코토리 도이니나즈키..라는 개인으로... 음... 뭐지 친구라고 하긴 좀 그렇고 지인이라고 하긴 좀 더 그렇고 동생들?
고점갱신멘헤라라 저도 얘가 뭔 생각 하고 사는지 모르겟네염 근데 너희가 소중하긴 한듯...
결자해지 회자정리 거자필반....
아름다움
음...
거자필반은 아닌 것 같긴 함
근데 쾌2보니까 사지잡이 다시 언급되는거같던데ㅋㅋ
아니근데얘가거자필반이면안되는거잔아(ㅆㅃ)
근데 내생각에는이거나이탓도큰거같애 하다못해 한... 5년만 더 젊엇어도 ..... 아오씨발!!!!!!!!!!!!!! 하고 사자후 한번 시원하게 지르고 끝낫을텐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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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피클@EARTH
후기
엔딩을 봤어요~
gm님이 자립법개론 새벽이밝는다까지 힘내주신듯 아니 나는 그냥 감사를 전하고 싶(감사해요.................)
뭔가 시나리오 내적인 이야기나... 다른 호분들에 대한 이야기나...
이런 저런 생각나는건 많은데 차차 대화해보고 싶으네요 하핫
가만 보면 호4에게 달라붙어잇는건 괴짜와 유일한 이해자...인데 시나리오 내내 등장하지만 등장하지 않는 어떤 죽은 사람들을 가장 이해하고 있는건 호4인게 포지션적으로는 좋네... 라는 이야기를 잠깐 했는데~
이분 외로워하시는거 보니 그냥 이제 웃음만 납니다 ㅋㅋ
1이나 2도 각각 붙어있는 은닉과 삶~을 생각해보면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피워낸 삶. 꺾이지 않은 꽃. 엘리트. 부러져도 다시 한번 날아오른 새. 신입.
바람은 생략하고... 음~
한달간 여러 의미로 재미있었고 잘놀아주셔서 감사하네요 또 ^----^ 조아하는 애들 안고 다이브
그리고 역시 조아하는 npc들 많아서 좋네요... npc골고루 조아하는 사람한테 완전 포상 넘버인듯.. 일단 저는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해서 아직도 동생통을 겪고 잇는 사람으로 너무너무너무 포상넘버엿습니다... 근데 왤캐 딸린 npc가 혼자 그것도 비공개로 많은거?ㅋ그만비공개를해주길바란다나이미(중략) 하다.....................
시나리오적으로 안풀린 떡밥이 많아가꼬 궁금한데 2에서 이어지는걸까... 저도 탁 하나 갖고 싶네요 이 이따미와 결핍을 그리고 즐거웟던 경험을 공유하고 싶다............. 알뇌를 ..! 알뇌를 잔뜩..... 내손으로 ...!
흠... 여러의미로 근데 새로운 경험이 된 것 같아요. 가방끈 짧고 뭔가 극단적인 경험만 해서 사실 아직 감도 잘 안오고 뭔가 늘.. 늘 새시도를? 하고 있는데 여러의미로 값진 경험을 마니 했네요 ^---^ 다시한번 같탁 여러분들께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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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피클 @EARTH댓글
우주피클 @EARTH남의탁 너무 궁금합니다
대차게 스포말 적으려고 접엇는데 세줄적고 착잡해짐...
들어바 내가 동생이 있어서 십오년동안 존 나 찾아당겻는데여... 어쩌다보니 아니겟지아닐걸아닐거야회피를 거듭한 결과
동생이랑 2회차 야차뜨고 동생이 내칼에 자결을 하는 결과가... 아니 근데 정작 내 캐로는 유효타 한방도 못맥인거 너무 웃기네(ㅋㅋ) 동생이기는 오빠가 업나... 그런가봅니다 아니 근데... .. 아니.. 아니 하... 웃기네.. 파핛..파하학... 아......................................... 근데 아무튼 그 동생한테 꽤 여럿이 섞여있었는데 칼질 댑따게 잘하는 그 팔은 또 우리 팀에서 여동생 생각난다고 쫌 신경쓰던 꼬맹이고 갑자기 이녀석을 대하기가 너무너무 어려워졌는데 아무튼 어른이라서 일을 마무리 해야하고 남은 '사지잡이' 전원이든 흑막이든 잡아서 복수를..복수.. 복수가 하고 싶은가? 모르겠어 나는 복수를 하려던게 아니라 동생을 찾고 싶던 거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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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피클 @EARTH그냥 행복해지고 싶었던 것 뿐인 것 같은데ㅋㅋㅋㅋ (모든걸회피)ㅋㅋㅋ현실이 행복과 좀 마니 멀었을 뿐...
내가 살다 살다 체념도 좀 오래 했는데, 좋은 소식 듣고 나면 행회 좀 돌리고 싶잖아... < 이 지점 마저 나는 행복해지면 안돼? 임 망신살 레전드ㅋ
뭐... 주어진 사실만을 봤을 때 이대로 내버려 두거나 함께 날랐어도 교체된 부분을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 아이는 사람 죽여가면서 조각 조각 기워다가 살게 됐을거고... 내가 그렇게라도 살아줬으면 해서 얼마든지 그런 삶을 종용할 수 있는 것과 별개로 그게 그 아이의 해피엔드가 될 수는 없다는 걸 알고 있기는 하죠... 가장 먼저 한게 내 품에 뛰어 들어 자살해주기인데ㅋㅋㅋㅋ 정말 끝내고 싶었던거겠지. 그렇게 말하기도 했고... 죽는게 무서워 남을 해치면서 공허하게 살아왔다던 아이가 내 품에서 난죽택 했는데 이걸 뭐... 뭐라고 하겠어여 그 순간 만큼은 더는 무섭지도 외롭지도 않기를 온 마음으로 바라며 괜찮다고 밖에 못해주지 무섭지 않아 괜찮아 다 내탓이고 넌착한아이니까 어어괜찮아 알고 있어 괜찮아 괜찮아 여전히 언제까지고 널 사랑 할 오빠가♡ ㅋㅋㅋㅋㅋ어쩌면 새로운 악몽을 아주 가끔 꾸게 될 지도 모르겠지만 이건 오빠가 짊어져야지... 적어도 더는... ..
이야... 아무튼 ㅈㄴ 못난 오빠라서 혼자였으면 이렇게 오지도 못했을텐데 ㅇ_ㅇ 누구들 덕분에라도 만날 수 있었고 전할 수 있었던건 참으로 다행이죠 감사하고 있어요... 진작 알았더라면, 싶긴 한데 내가 못난 오빠라... 내탓이지 뭐 남탓을 하겠습니까 하하 ㅋ ******
삶의 목적이 동생 찾기였던 남자.
찾았고, 확실하게 잃어버린 지금 당장 하고 싶은거...
몇달 정도 조용히 잠자기? 아, 마리아나 경부한테 고맙다고 인사하기?? 이대로 집가기.. 퇴근? 퇴사?ㅋㅋ 혼자였으면 한 이틀 거기 엎어져있었을듯ㅋㅋㅋㅋㅋ웃 <나에게는 더이상 의지가 없다 ㅋㅋㅋ)
복수! 관심없습니다 한다고 유우라가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한다고 내 기분이 나아지진 않아
사지잡이! 다른 피해자고 뭐고 관심 없어 내가 관심 있던건 유우라 하나다
하지만 아메미야 유우라(사지잡이)로 기록남는거 싫고, 팔 띠부띠부 당한 코토리에게 동생의 오빠로서 아주 지극히 사적인 책임감도 느끼고 있고, ...원하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던 것들을 포함해 동생이 남기고 간 모든 걸 마무리 해주고 싶어요. 그러려면 진짜 사지잡이(ㅋㅋ)를 잡고 이 일을 해결해야 한다... 나는 오빠니까..!!
...가 지금 움직이는 목적 목표 동기의 전부라 이 이외의 다른 것들에 정말 그 어떠한 코스트도 안쓰고 있는듯... 말 많아지고 누수 잘되는거... 의지도 없고 생각도 없고 목적도 바껴서... .. 음... 근데 실실 웃는거 보면 걍 정신 놓은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___: 하하주정뱅이또라이새끼..) ㅋㅋㅋ 음.... 아 ㅍㅖ공장 어떨까... 릿카와 도이에게는 어떤 바람이 실릴까..궁금해.............
이 일이 다 끝나면 그땐 진짜 어쩔까 싶네... 아니 살아는 있을까??? 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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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피클 @EARTH왜 하필 내 동생이었을까 물어봤더니, 의미가 없대요~ 그냥 누구든 좋았고, 마침 적합했을 뿐이래. 그건 그냥, 누구에게든 일어날 수 있었던 일이래. 왜 하필 우리였을까, 그런 생각을 엄~청 오래 했는데, 그 아이가 뭔가 특별해서 타겟이 된게 아니라 누구나 겪을 수 있었던 그냥 그런 일. 살면서 그 대답이 너무 듣고 싶었는데, 타인 그것도 본인이 그렇게 말을 하니까... 자기가 떼를 써서 그렇게 됐다고 혼자서 외롭게 날 찾으며 자책하고 참아가면서도 결국 견뎌내지 못한 그 아이의 강요받은 삶이 비로소 모든 것으로 부터 자유로워진 것 같아서 대답 만큼은 정말 만족스러웠을듯 해~ 이제 정말로 온전히 남은 나의 몫, 100000% 내탓이다 하하 아 또 마음 안좋아짐 크엌윽
그렇기 때문에, 대신... 대신이 될 수는 없네요. 아메미야 후우라라는 어쩔 수 없이 그저 그런 사람이라 들어버린 이상 만약이라는 상상을 앞으로도 수도 없이 하며 약간의 죄책감을 더 얹겠지만 그게 그 자리에 릿카를 넣는다는 뜻은 아니니까... 듣고 뭔가 침울?해 하면 네 탓이 아니라는 말을 해주려고 했는데ㅋㅋㅋㅋ 흘끔 봤다가, 괜한 오지랖이었나~ 돼서 웃었을듯... 그렇게 생각한다니 정말 너무 다행인 일. 어쩔 수 없이 마음 쓰고 멋대로 생각하고 있긴 하지만... 코토리도 그렇고, 각자의 삶이 있는데 그런 일들을 겪었다고 지금까지의 삶이 불행했을거라고 멋대로 동정하는거 질리고 그저 그런 불쌍한 삶이라고 하는거 모욕적이잖아요. 물론 난 제대로 ...지만 그 아이를 위해서라면 다 ㄱㅊ앗음ㅇㅇ 남한테 동정받는건 다른 문제임ㅇㅇ 코토리나 릿카가 앞으로도 지금처럼, 지금보다 더 행복하면 좋겠군요. 그럴려면 이 사건이...(도돌이표)
후드의 남자 - 2026. 4. 4. 너라도 네 동생의 곁에 보내주지.
후드의 남자 - 2026. 4. 4. cc<=60 일본도 > (1D100<=6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4 > 44 > 보통 성공
아메미야 후우라 - 2026. 4. 4. 하하,
아메미야 후우라 - 2026. 4. 4. 늘 곁에 있을테니 그럴 필요 없어,
아메미야 후우라 - 2026. 4. 4. CC<=90 태도 > (1D100<=9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99 > 99 > 실패
이거 진짜 존~~~~~~~나 웃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늘 함께 있다고 생각해?? 재가 되어 바람에 날아갔으니 눈만 감으면 느낄 수 있어... 아 진짜 정신 안좋아보임(ㅋㅋ)
자꾸 유우라, 유우라, 이름 부르는게 뒤늦게 열받긴 했지만 막 그렇게 뭔가 끓어오르는 감정은 아녔던거같은데ㅋㅋ 음.. 그 아이의 이야기를 즐겁다는 듯 떠드는 건 역시 오빠로써 용납이 안되고, 스스로에게도 용납이 안된다 (ㅋㅋㅋ) 자신에게 화가 나... 큭
좀비. 피해자 였던 것. 살아있는 건지 죽어있는 건지도 모르겠는 무언가... 시체라도 찾았으면 하는 마음을 정말 정말 잘 알아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절박하게 찾고 있을지도 모른다는걸 분명하게 알면서도... 동시에 스스로에게는 가치가 없고(ㅋㅋㅋ) 살아있다거나 죽어있다 같은 단어로는 정의할 수 없는 것... 오히려 움직임을 멈추고 나서야 마음이 쓰여 정리를 좀 하고 나와주고 싶었네여... 어린 아이도 있는 것 같고... 이들을 사랑하는 사람들 품에 돌려주는건, 감식반이나 다른 쪽에서 할 일이겠죠. 근데 7마리중 3마리는 ㅈㅉ 하다하다ㅋㅋㅋ 만만하게 보엿나 싶어서 순간 욱한듯ㅋㅋㅋㅋㅋㅋ
이치노세 경위라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불러본거같네.. 그냥~ 나한테도 관계 없는 일이라고 티 안나게 그어주고 싶었어.
도이에 대한 평가... 여전하다! 주정뱅이 또라이(ㅋㅋㅋㅋㅋㅋ) 긍정과 부정의 레벨이 아님 그냥...'평가' ㅋㅋ 후드가 한 말이나, 뭘 보는건지, 날 어떻게 아는지, 왜 못미쳐서 술에 쩔어 사는지... 궁금한게 있고 물어볼게 있으니 그 전에 죽으면 곤란함.
... ... 을 제외하면 코토리나 릿카가 많이 슬퍼해서 내 꿈자리가 좀 더 뒤숭숭해질 것 같다...정도라 그닥 곤란할 건 없는 것 같긴 하네요 미안(ㅎ) 근데 그렇게 생각하는 것 뿐 인간이 그래도 정이 없는? 건 아니니까요(ㅋㅋ) 일종의 핑? 계 음... 음 대충 그런거지ㅋㅋㅋ
악몽이 엄~청 다채로워질 것 같습니다(ㅋㅋ) 이제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게 되어서 (**)ㅋㅋㅋㅋㅋ그래도 그냥 저냥 살아가겠지 뭐... 언젠가는 봄바람 맞으면서 진심으로 행복하다 생각하는 날이 올? 수도 있고? 동생 생각도 덜? 하는 날이 오겠? 지(아마)
마데님의 부양결핍이라는 말을 정말 하루종일 고민해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는.. 맞는 듯 영원히 채워지지 않을 결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래야 내가 살아ㅜㅜㅜㅜㅜㅜㅜ 영원히 동생한테 못해준 것 해주고 싶었던 것 외 기타 등등을 타인에게 해주고 돌아오는 반작용에 매달려 살듯 그렇게라도 사는게 어딥니카 그렇게라도 살다보면 언젠가 진심으로(윗문단으로돌아가시오)
동생 이름으로 모아둔 적금 뭐하지? 동생이름으로 기부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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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피클 @EARTH그보다 여기 어디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호3은 충분히 맞은 것 같고... 이 이상 더 때릴 곳 없?지? 싶어서... 일단 나와 관련 된 건 아닐 것 같은데 말입니다... (관련되어있을시: ㅇㅇ 죽을게) 예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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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피클 @EARTH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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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피클 @EARTH멧챠 흔들림 ㅋㅋ 적당히 하고 알아서 벅저벅저 할랫는데 호2사마가 갈!! 해주셔서 여러의미로 조앗네요... 음... 사실 전투하면서 덧붙이는 것들은 탁마다 전투묘사를 어디까지 세세하게 해드리는게 좋을까.. 하다가 늘 건너 건너 하게 되는 것들 인데, 이번 주사위 레 ㅡ 전 ㅡ 드 였어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의미로 망신살 아저씨 된듯(+) 근데 마지막 장면에서는 가오챙긴 것 같은게 웃겼네요 그리고 그게 슬슬 할말 떨어져서 속으로는 여전히 원하면서도 에너미랑 기리기리 다이스 눈치 싸움 하다가 왜살아야하나 약속했으니까... 라는 일련의 흐름으로 넘어간 클막 구간인거 좀 웃기다고 생각해(ㅋㅋ)
그리고 흠... 몰라 나 얘네 역시 조은듯 ㅎㅎ 그치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 생활을 더 오래 할 것 같진 않단 말이죠. 애초에 형사된거 동생 찾기 위해서고... 앞으로의 삶이 어디로 가든 여전히 멘헤라일거고 여전히 악몽을 꾸고 여전히 우는 날도 있을거고 여전히 동생 보고 싶어할거고... 아무튼 졸라 많은 후회와 자책과 기타 등등과 함께 하겠지만 당장 내일의 그 다음 날의 또 언젠가의 먼 미래의 약속들을 쌓고 쌓아가며 살아가겠거니... 그러다가도 또 왜 사나, 줄줄 울고 또 좋다고 오니기리 빚고 뭐 어쨋든... 동생한테 미움받고 싶지 않고... ... 당장 마리아한테도 이실직고 눈물의 고해성사쇼 하고 그동안 고마웟다고 인사해야함 하하
하하하
하....
....
아ㅈㄴ결핍해진짜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래도 눈감으면 느껴지는 바람아 .. ... 아니 하. .가팅 꽃놀이가고시펑ㅅ는데.... ..... 온 세상에 네가 있다 동생아..... ........... 아우중충해 키우던 앵무새도 죽고나면 그 방도 치워야겟지... .... .... ... ............ ....
때때로 곰팡이 아무튼 잘 삶
아니근ㄷㅎ데하결핍해................................
...
하........
사건..사건아!! .................................................. 츠루시인진짜최악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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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피클 @EARTH동생과 관련해서는 한없이 을인 남자 그게 나다. 매대에 올라가서 아주 펄떡펄떡도 해주지ㅋㅋㅋㅋㅋ 나만을 위한 당근으로 동생 매달고 살아왓는데 15년 삶이 어디 쉽게 지워질까... ㄱㅊ았다가도 안ㄱㅊ고 갑자기 통달한 것 같다가도 처박히고 봄타는 요즘의 내 꼴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삶을 사시겟지 잘 사세여 아저씨. 드디어 제대로 외로워지실 수 있겟네요 ray를 틀며
아 뭔가 또 생각나서 킨건데 이상한 헛소리 하다가 다 까먹엇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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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피클 @EARTH그니까 이 시나리오 말이지
123이 개~복잡하게 얽혀있고 4가 이.. 서사 내에서는 누구보다 외부인인 동시에 내밀한 내부인으로 작용하는데...
쨋건 사지잡고 나면 해산인ㅋ
그리고 실제로도 해산한ㅋ
그러니까 원래라면 엮일 일 전~혀 없던 인연이 사건 하나에 타인일 수 없을 만큼 얽혔다가 해산< 까지가 한뭉치인게 좋은거가틈 ㅎㅎ탁바탁이겠지만 반의 해산과 무관한 인연으로 묶여버려서... 쨋건 그 뒤에도 어떻게든 서로를 생각할거라는게 좀~
일단 적어도 가내탁호삼아저씨는 얘네한테 잘해주고 싶어하기 때문에......
서른다섯살먹고어른스럽고의젓하게해소할수없는뭔가의감정을내포하고있긴한데
아무튼 잘해주고 싶어 책임감도 좀 느끼지만 (꼴에) 책임져 주겟다고는 못하고(ㅋ)
그냥 잘 지내면 좋겟어 행복하고... 12와 4가 차이가 있고, 1과 2도 또 차이가 있어서 갖고있는 생각이나 대하는 태도 뭐 이런거야 물론 다르겠지만 쨋건 귀결되는 지점은 그런듯?
잘 지내면 좋겠어요, 무탈하면 좋고, 행복하면 더 좋고, 아니어도 그냥 불합리한 일은 안겪었으면 하고...
개쫍은 인간관계 내에서 몇 안되는 지인이기도 하고... 이왕이면 오래 보고 싶은 것도 있고... 음... 뭐 약속도 좀 했고... 여전히 동료나 팀이라는 개념은 아니지만~ 그런 것 보다는 좀 뭐랄까. 그냥 이치노세릿카 타치오카코토리 도이니나즈키..라는 개인으로... 음... 뭐지 친구라고 하긴 좀 그렇고 지인이라고 하긴 좀 더 그렇고 동생들?
고점갱신멘헤라라 저도 얘가 뭔 생각 하고 사는지 모르겟네염 근데 너희가 소중하긴 한듯...
결자해지 회자정리 거자필반....
아름다움
음...
거자필반은 아닌 것 같긴 함
근데 쾌2보니까 사지잡이 다시 언급되는거같던데ㅋㅋ
아니근데얘가거자필반이면안되는거잔아(ㅆㅃ)
근데 내생각에는이거나이탓도큰거같애 하다못해 한... 5년만 더 젊엇어도 ..... 아오씨발!!!!!!!!!!!!!! 하고 사자후 한번 시원하게 지르고 끝낫을텐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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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피클 @EARTH엔딩을 봤어요~
gm님이 자립법개론 새벽이밝는다까지 힘내주신듯 아니 나는 그냥 감사를 전하고 싶(감사해요.................)
뭔가 시나리오 내적인 이야기나... 다른 호분들에 대한 이야기나...
이런 저런 생각나는건 많은데 차차 대화해보고 싶으네요 하핫
가만 보면 호4에게 달라붙어잇는건 괴짜와 유일한 이해자...인데 시나리오 내내 등장하지만 등장하지 않는 어떤 죽은 사람들을 가장 이해하고 있는건 호4인게 포지션적으로는 좋네... 라는 이야기를 잠깐 했는데~
이분 외로워하시는거 보니 그냥 이제 웃음만 납니다 ㅋㅋ
1이나 2도 각각 붙어있는 은닉과 삶~을 생각해보면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피워낸 삶. 꺾이지 않은 꽃. 엘리트. 부러져도 다시 한번 날아오른 새. 신입.
바람은 생략하고... 음~
한달간 여러 의미로 재미있었고 잘놀아주셔서 감사하네요 또 ^----^ 조아하는 애들 안고 다이브
그리고 역시 조아하는 npc들 많아서 좋네요... npc골고루 조아하는 사람한테 완전 포상 넘버인듯.. 일단 저는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해서 아직도 동생통을 겪고 잇는 사람으로 너무너무너무 포상넘버엿습니다... 근데 왤캐 딸린 npc가 혼자 그것도 비공개로 많은거?ㅋ그만비공개를해주길바란다나이미(중략) 하다.....................
시나리오적으로 안풀린 떡밥이 많아가꼬 궁금한데 2에서 이어지는걸까... 저도 탁 하나 갖고 싶네요 이 이따미와 결핍을 그리고 즐거웟던 경험을 공유하고 싶다............. 알뇌를 ..! 알뇌를 잔뜩..... 내손으로 ...!
흠... 여러의미로 근데 새로운 경험이 된 것 같아요. 가방끈 짧고 뭔가 극단적인 경험만 해서 사실 아직 감도 잘 안오고 뭔가 늘.. 늘 새시도를? 하고 있는데 여러의미로 값진 경험을 마니 했네요 ^---^ 다시한번 같탁 여러분들께 감사를...
나 얘네 사랑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