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신살 아저시
CS

아메미야 후우라雨宮 風浦
35 / 남 / 173 / 무기 태도 / 1인칭 쓰는 경우가 드뭄 / 성 이름 둘 중 짧은 쪽+직함 요비스테 신경안씀
푸석푸석한 백발은 일부 끝이 까맣고, 관리를 크게 하지도 않으면서 꼴에 길기까지 하다.
늘어난 목티에 좀처럼 단정한 모습을 보기 힘든 주름진 셔츠, 제대로 매는 것도 귀찮았는지 대충 걸쳐 감은 듯한 넥타이.
꼭 누가 멱이라도 잡았다 놓은 것 처럼 엉망인 차림새를 종아리를 덮는 긴 기장의 수트로 그나마 봉인 중 인듯.
검 차는 방식이 불량하지만 본인에겐 제일 실용적. 어차피 지문인식이라 거꾸로 매도 ㄱㅊ으니까....
향상심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낙오형사. 줄여서 뺀질이. 남들은 경력 쌓고 떠난다는 제3과의 녹같은 존재.
시간 내기 편함 + 번아웃 + 관성 + 기타 등등... 향상심도 의욕도 목적 의식도 희미하네요. 살아는 있나? 하다못해 시체라도... 범인이라도 족칠수잇다면..
소문도 좋지 않은게, 들리는 바에 의하면... 온갖 소문 마음대로 날조하셔도 괜찮습니다. 잘릴 정도의 소문 아니면 반박은 안해요.
얌전하고 무던한게 순종적인 이미지...지만, 귀찮고 성가신 일은 고집적일 정도로 안한다. 출근이 귀찮으면 서에서 잘 정도.
남이 반말을 하든 직급 까고 하대를 하든 초연하고 뭔 해괴망측한 별명으로 불러도 어울려준다.
자존심이랄게 없는건지 욕을 먹어도 그러려니... (어쩐지 짜증나서 드물게 매도로 응수하는 경우도 있긴 함)
말수는 적고 직설적에 꺼내는 것도 느림. 말 걸면 복장터진다는 의견 다수. 세마디로 비꼬느니 한마디로 매도하고, 그마저도 귀찮으면 입 다물고 혀 참.
성격 나쁘고 재수 없는 것...같기도. 설정값 정도고 부딛히는 일 없다면 님들에겐 잘합니다.
ㄴ이거 오가타 하려던 발판이었는데 흔적처럼 남아버렸네요(ㅋㅋ)
답지않게 귀엽고 오래된 마스코트 캐릭터가 수트에 개튼튼하게 달려있다. HO2가 달아준 마스코트도 이쯤?
종종 물고있는건 사탕. 소매에 작은 간식들을 넣어 다닌다. 만나는 사건 신고자나 동료들에게 자주 줌.
드물게 자리에 없다면 흡연. 한번 움직이면 줄담배로 이어진다. 종류는 하이라이트(ㅋ
신세대 문화에 은근 빠삭하다. 연락은 전화보다 문자가 한참 빠르고, 대답은 스티커이모티콘이 9할 단시간에 어떻게 친건지 의문인 텍스트가 1할.
마리아와 가끔씩 어울리는 것도 있고, 대체적으로 동생이 살아있다면~ 같은 느낌이네요. ho 1-2 챙겨주는 것도 동생 생각나서 ㅎㅎ
호1-2 : 간식을 자주 줌. 어떨 때는 뇌물이기도... 나서는 일은 드물어도 지딴에는 꽤 챙겨줄...지도요. 귀여워함 ㅎㅎ
호4 : 옆에 있던 호3이 갑자기 민첩하게 자리를 피할경우 3초 내로 호4가 토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참...
근데 동생 이냐 팀이냐 하면 동생이긴 해!!!
시날이 내게 준거 : 님 전수1과세요. 실종된 동생 있어요. 지하아이돌쨩이랑 친하신데 불법적인 루트라서 조심하셔야 하고 건강 안좋으세요(ㅋ)
적당히 사람과 어울리며 장난칠 줄 알고 쉬는 시간에 농구할 줄 알던 법조계 지망 남대생이 곰팡이가 되기까지...
15년 전, 20살. 하교하는 동생 픽업해 놀고 귀가하던 중 문제의 실종사건 발생. 머리가 훌쩍 센 것도, 성격 버리기 시작한 것도 이때.
동생 직접 찾겠다고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국채2종 순사부장으로 입청. 사건에 대한 실마리를 찾아 개같이 구르기를 4년.
덕분에 수1과의 개로 이름은 날리지만 쌓여가는 실적과 달리 바닥을 치는 단서, 쏟아지는 흉악범죄, 더는 무시할 수 없는 발령과 진급...
모든게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와중 떠오른 어떤 생각...! 그렇게 수3과로♡
수1과... 날서있고... 예민하고... 워커홀릭에... 부검의뢰서로 어머니께 안부 묻고... 염색도 빡... 정복도 멀끔... 그런... 그랬던 시절...
지금? 그대로 진급했으면 경부 달고도 남고 경시 볼 나이에ㅋㅋㅋㅋㅋ 수3과의 곰팡이망령나메코번견낙오된쓰레기쿠소형사ㅋㅋㅋㅋㅋㅋ
전과가 트리거가 된건지 수3과 배속 되자마자 많은 걸 내던짐. '수1과 엘리트가 수3과 깔보냐'는 식의 악플 개꼇을듯 함... 지금? 내가최고참일듯ㅋ
무슨 심경의 변화인지 황당할 지경이라 당시에는 꽤 시끄러웠을지도 모르지만 시간 좀 지난 지금은 아는 사람이나 좀 알까 싶네요 -_-
하지만 난 동생 찾으려고 경찰 된 거라고요. 고맙다는 인사에 대리만족을 느끼기도 하는 한편 '내 동생은?' 하는 꼬인 생각이 ㅈㄴ 드는데 어캅니까
거의 10년을 수3과에서 썩고 있고, 사건파일에 이름 올렸을테니 최소한 상사인 오쿄쿠는 뭔가 알법도 한데 시나리오적으로 어떨려나 모르겠네요
추천한건 달갑지 않지만 일단 좋은 상관이고... 그간 그녀가 봐준 것도 있을거고... 이래저래 큰 불평은 못ㅎ해.....
고양이 손이라도 필요해진건가요... 하고 투덜거리기나 좀 투덜거리고 담배핀다고 구라까고 은밀행동 굴리러감ㅋㅋ
주목받고 싶지도 않고, 타과 방해되고, 실적도 사양인데ㅜㅜ 베스트는 [ 나를 제외한 모두가 노력한 결과 사건이 해결되었어요 ] 정도일까요
대놓고 난 너희에게 업혀갈거야... 같은 의욕없는 태도를 보일 것 같은데ㅋㅋㅋ 진지해질 일 생기겠죠 하하
마리아와는 사이 좋을듯여... 종종 티켓 강매당해서 보러가고ㅋㅋ 마찬가지로 동생 생각에 잘해주고 있어요. 귀찮다하는 내색 없이 기분 맞춰주고...
민첩 80이지만 순수체급으로 안움직임.
당시의 일을 기억해내고자 종종 현장을 찾지만 여전히 아무런 기억도 나지 않는다. 때때로 꿈에 동생이 나오지만 반드시 악몽으로 끝난다.
자기파괴적인 성향이 강해진건지.. 자기보다 키우는 새(17살된 앵무새)를 더 신경쓰고, 꿈자리도 사나워 건강 상태가 나날이 마이너스 가도를 달리고 있네요.
개같이 구른 4년하고도 10년이 만들어준 태도 90... 밸런스는 허약함으로 맞춘 유리대포...(가 컨셉)
ㄴ 이었는데 에너미가 나를 아주 입벤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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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미야 유우라結咲
후우오빠 / 오빠 / 후우니쨩 / 후우니....... 정도려나 부모님은 후우/유우 정도로 불럿을 것 같고...
실종당시 11살 / 살아있다면 26살???
9살 어린 여동생... 안귀여워하기 어렵지않나?! 평범하게 장난치면서 골려먹다가도 오냐오냐 해주고... 뭐든 다해주는 오빠;
후우오빠 / 오빠 / 후우니쨩 / 후우니....... 정도려나 부모님은 후우/유우 정도로 불럿을 것 같고...
실종당시 11살 / 살아있다면 26살???
9살 어린 여동생... 안귀여워하기 어렵지않나?! 평범하게 장난치면서 골려먹다가도 오냐오냐 해주고... 뭐든 다해주는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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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레



기본 123



얼굴을 엄청 일찍 까서 쓸 일이 별로 없엇어ㅋ 이쪽을 더 자주 쓴듯...



곤란/ㅉ/ㅉ2



곤란/ㅉ/경멸



짜증123



뭐래/빤/빤히웃음



짊끈/웃으면된다고생각해/말랑



울/지/마


평범하게 말랑한 포트레잇도 있으면 좋겠어서요
이거는 걍 웃겨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