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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自探+ RK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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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が揺れている
꽃이 흔들리고 있어

風が吹き荒れる
바람이 세차게 불어

次は何を差し出せば生きられる
다음은 무엇을 내놓으면 살 수 있을까

空高く烏のように
하늘 높이 새처럼

飛べない僕たちは
날 수 없는 우리들은

傷を引きずって歩いた.
상처를 안고서 걸었어

正しさと正しさがぶっかって
옳은 것과 옳은 것이 부딪쳐

あらたな翳を呼ぴ起こした
새로운 그늘을 불러일으켰어

僕の眼は真実を見たくって
내 눈으로 진실을 보고 싶다고

灯火を掲げ
등불을 내걸고

凍えるほどに虚ろな夜も
추위에 떨 정도로 하염없는 밤도

身を寄せ合えば朝は来るだろう
몸을 서로 맞대면 아침은 올 거야

僕らはなぜ傷つけ合うの
우리는 어째서 싸우는 걸까

いつまで…
언제까지…

同じ記憶練り返し歩くの
같은 기억을 반복하며 걷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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