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s

이름을 맞춰 짓고 싶어서
시즈네 / 키스케 / 미츠에로 맞췃더니 냅다 등장한 미카게. 빛과 그림자라니 아버지..!
근데 나는 모르는 아버지가 제법 사랑에 미친놈이셔서 좋앗네요 그애비에 그아들같고
근데 나는 모르는 아버지가 제법 사랑에 미친놈이셔서 좋앗네요 그애비에 그아들같고
포트레



아 뭔가 쓸데없이 많네



습관처럼 양산함


멀쩡한 포트레 많죠?



쓸 말도 없다..



어디 추취 호1 자연발생 안하나..



눈물점 빼먹은 포트레 업겟지



@대실패



이거 쓸 일이 없엇네



이건 좀 썻음


먹칠한 포트레는 백업 안할란다

이걸 썸넬 쓸 순 없지만 웃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