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로 돌아가기
1화: 7.4 아르카디아 선수권 헤비급

ffxiv_20260204_151748_247.png

쮸♡

ffxiv_20260204_151602_030.png
ffxiv_20260204_151604_236.png

이분 허니비와 동인 CP명이 BDSM이라면서요? 어쩜 이럴수가 (ㅋ)


컨셉만 보면 완전 서큐버스나 몽마계 마물 영혼 사융자인데


ffxiv_20260204_151608_447.png


짜잔


ffxiv_20260204_152720_848.png


아리만이지롱



이 뒤로 2층 3층은 웃느랴 스샷은 없지만 전반적으로 컨셉질을 하려면 이렇게 해야지 싶은 감동적인 스토리였다.

프로레슬링도 좋아하고 파판도 좋아하는 사람은 얼마나 좋았을까?

이렇게 고봉밥을 주는데

ffxiv_20260204_165111_375.png
ffxiv_20260204_165209_157.png
ffxiv_20260204_165217_071.png

ffxiv_20260204_165233_464.png

ffxiv_20260204_165526_189.png
ffxiv_20260204_165530_417.png

 오이오이 믿고 있었다고...!

뻔하지만, 그 뻔한걸 기대하고 있는거라고 이쪽은. 뻔한거 무시하냐?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나왔던 레이드들 중 제일 재미있게 플래이 했사와요 앞으로도 이만큼만 해주면 진짜 소원이 없겠다.

기믹이나 브금같은 컨텐츠성도 좋고, 캐릭터도 매력적. 스토리야 늘 그렇듯 아쉬운 점은 있지만? 덮어둘 수 있...지만

4층cp 없었어도 되는거 아니냐??? 하는 마음이 자꾸만 불쑥 튀어나오는 걸 보면 아직 못덮은 것 같기도 함 ㅎㅎㅋㅋ




7.0 메인  밀면서 메타적으로 '앞으로의 방향성과 우리에게 남기고 싶은 유산을 한 확장팩을 통으로 써서 이야기하는 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아르카디아가 마무리 된 지금... 황금의 유산은 신생부터의 이야기를 마무리한 파판14팀이 '지금까지 고마웠고 앞으로도 잘부탁해' 하는 확장팩입니다. 여러분!!!!!!!


ffxiv_20260204_170002_738.pngffxiv_20260204_170016_109.pngffxiv_20260204_170029_107.pngffxiv_20260204_170041_435.png


마지막 연출까지 완벽하게 아르카디아 그 자체였고


ffxiv_20260204_170131_162.pngffxiv_20260204_170222_854.png


팬으로서 정말 뜻 깊은 레이드였습니다.

아래로는 많이 공감한 후세터를 백업차 기록해요





@린네파카파카님

왜 크루저에서 봄버를 그렇게 사용할 수밖에 없었을까에 관하여 (크루저, 헤비급 대스포) URL

러프한 후기 URL

@NaCI님

아르카디아와 프로레슬링 URL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