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07~2026.02.09
GM
꽁초
PL
HO1
HO2 번트

2026.02.07~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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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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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시간 나에게 있었던 일
- 신경쓰이는 놈 쫒아갓더니 손 바닥 아래로 느껴지는건 인간의 피부 아닌 비늘이고, 정체모를 사람의 지령과 함께 시체가 불탐
- 개수상한 물건과 수상하게 구는 신입과 수상하게 추궁하는 우이우이
- 별 생각없이 간 곳에서 초절정 신경쓰이는 둘을 만났는데 아무래도 우리가 쫒는 사이비와 연관이 있는 것 같고 두번 들으니 예의 지령을 내렸던 수상한 목소리같은데 그게 하필 이번에 팀 맺게된 신입과 목소리가?!
후 나에게 있었던 일
- 회식 : 물어볼 분위기도 상황도 아녔다. choice 하고싶지만안한다마지막양심 미쳣냐?업계포상임갈기고명예롭게죽는다 하려다저지당한다 울면서빈다.. 그보다 어쩐지 델리케이트한 문제 같은데, 코야 린레이라는 녀석은 이런 문제를 우이우이처럼 직설적으로 돌파할 녀석은 못돼서 일단은 넘김
- 다음 날 : 아침부터 정체불명의 기사가! 근데 보고 나니 내가 만진 피부가 좀 납득이 가는 것 같으면서도 아리까리... 를 이야기 할까 싶은 와중 갑자기 뭔가 다들 엄청나게 털기 시작. 들으면서 어라.. 어라.. 어라? 어라... 어라아? 어라... 아. 그럼 그게 ... 음? 어라... 하고 물어볼게 점점 눈덩이가 되던 와중 던져진 심부름
- 심부름 갔더니 : 우릴 기다리고 있는 개큰 사이비 뭔데 이거?!
- 심부름 중 : 코와이!!!!!!!!!!!!!!!!!!!!!!!!!!!!!!!!!!!!!!!!!!!!!!! 마지데코와이난다노코이츠ㅜㅜㅜ
- 심부름 끝 : 어쩐지 둘이 끝내주는 신경전... 과 동시에 불이남
- 갓더니 : 위의 아리까리한 사실들을 조합한 상태로 후에카를 관찰하니 동생이 있었나, 싶은게... 마침 단 둘이 되었으나 일에 지장주고 싶지 않아서 이 구조가 끝나고 내려가는 길 물어볼까 하는 생각을 함 (린레이라는 녀석은 그래요)
- 구출 : 성공
- 후 내려오는 길 : 작살이 도탄미사일이 되어 날아옴. 뭔데??????????????????????????????????????????????
를 하필 전날에 어라어라라 어라라라라? 가 된 제가 따라가서 봐버렷다게 정말 메타적으로 너무 웃겨서 저는(+)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재미있다.
아무래도 여러 사건이 얽혀있는 것 같고, 팀원 뿐 아니라 전체적인 사건과도 연관이 있는 모양이라 아무래도 모두가 알아야 한다는 의견은 레오와 같지만 그걸 팀이라는 이유로 강제하거나 믿고 털어 놓으라고 하거나(뭘 믿고..) 하고 싶진 않았을 것 같단 말이죠. 만난지 일주일도 안된 팀의 뭘 믿고? 이런 점에서는 리더와 확연히 차이가 있나 싶네요. 좀 시니컬한가... 아무튼 팀이니까, 앞으로의 일을 생각해서 (중략)은 맞지만... 이런 예민할 부분을 알아야 한다는 이유로 개인이 마음 정리할 시간도 없이 시간에 쫒겨 강제로 이야기 하게 하고 싶진 않았어서... 그래서 내내 좀 눈치를 보고 신경을 썼네요. 하루 종일.
그거 들은 호4오너 : 아 그래서 그랫구나 껄떡대는줄
그래요...
흠... ... 주절주절.
하나는 같탁 열람 금지라,
하나는 졀라 쓸데업는 이야기라서 접음

라서 애매하니카 ㄴㄴ...
아무튼 ㅋㅋ아니 나는 그러니까 황당한게...
아..... 파하핰... 하하...... 아..아웃기고 즐거운 시날이네요 돌려보고 싶은걸 엔딩나면 넷 모아봐야겟다 ㅋ
긁적긁적
하지만 지금 자신은 뛰어 넘고 싶은거지 그 곁에 서서 함께 하고 싶은게 아니란말이죠..(ㅋ) 등을 보여주고 싶은거야 등.
하지만 이런 이야기를 장황하게 할 상대도 아니고(별로 듣고 싶지도 들어주지도 않을거암)
솔직하게 부딪쳐오는게 연하선배 귀여움 두배 이벤트(ㅋ)라서 기분도 안나쁘고...
오히려 이런 질투... 인정받은 느낌 들어 기쁘네ㅋㅋㅋ
한살 위인 엉아가 알잘딱 넘어가준다ㅋㅋㅋ
어라 나 귀여운 동생 생긴듯에서 출발해서 순식간에 뭔가 하나 찍고 이건 아니지... 하며 현실로 끌려옴
그나저나 뭔 절망감을 안겨주려고 이렇게 갑자기 뭔가 주는거지???? 의심의 눈초리
너 아직 뭐 더 있니???? 졸라의심의눈초리
아무튼...
그동안 잘 쫒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부터가 스타트라인이라니. 죽는거 조은 사람이 어딧습니까? 솔직히 무섭지 않다고 하면 멍청이지
하지만 해내주겠다 이겁니다 영웅이 되라는 말 ㅈㄴ 간지나지 않습니까 지부장이 생각하는 영웅은 좀 다른 것 같지만ㅋㅋ
목표는 부모들을 뛰어넘는 최고의 소방관! 영웅은 까짓거 겸사겸사다 아잣쓰!!!! (다이스: 오느랴 수고했고 잼는거 보여드림 ㅇㅇ)
엔딩봣다!!!!!!!!!!!!!!!!!!!!!!!!!!!!!!!!!!!!!!!!!!!!
비애쉬 호2 이거 정말 후회없는 번호였다 너무 좋았음 난 다시가도 비애쉬 호2할래



정말 좋은 이야기었어요 근데 이러고 4년동안 후속 업엇다고?
내생각에황무지인건라이터님탓도조금잇는것ㄱ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