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쓰이는 놈 쫒아갓더니 손 바닥 아래로 느껴지는건 인간의 피부 아닌 비늘이고, 정체모를 사람의 지령과 함께 시체가 불탐
- 개수상한 물건과 수상하게 구는 신입과 수상하게 추궁하는 우이우이
- 별 생각없이 간 곳에서 초절정 신경쓰이는 둘을 만났는데 아무래도 우리가 쫒는 사이비와 연관이 있는 것 같고 두번 들으니 예의 지령을 내렸던 수상한 목소리같은데 그게 하필 이번에 팀 맺게된 신입과 목소리가?!
후 나에게 있었던 일
- 회식 : 물어볼 분위기도 상황도 아녔다. choice 하고싶지만안한다마지막양심 미쳣냐?업계포상임갈기고명예롭게죽는다 하려다저지당한다 울면서빈다.. 그보다 어쩐지 델리케이트한 문제 같은데, 코야 린레이라는 녀석은 이런 문제를 우이우이처럼 직설적으로 돌파할 녀석은 못돼서 일단은 넘김
- 다음 날 : 아침부터 정체불명의 기사가! 근데 보고 나니 내가 만진 피부가 좀 납득이 가는 것 같으면서도 아리까리... 를 이야기 할까 싶은 와중 갑자기 뭔가 다들 엄청나게 털기 시작. 들으면서 어라.. 어라.. 어라? 어라... 어라아? 어라... 아. 그럼 그게 ... 음? 어라... 하고 물어볼게 점점 눈덩이가 되던 와중 던져진 심부름
- 심부름 갔더니 : 우릴 기다리고 있는 개큰 사이비 뭔데 이거?!
- 심부름 중 : 코와이!!!!!!!!!!!!!!!!!!!!!!!!!!!!!!!!!!!!!!!!!!!!!!! 마지데코와이난다노코이츠ㅜㅜㅜ
- 심부름 끝 : 어쩐지 둘이 끝내주는 신경전... 과 동시에 불이남
- 갓더니 : 위의 아리까리한 사실들을 조합한 상태로 후에카를 관찰하니 동생이 있었나, 싶은게... 마침 단 둘이 되었으나 일에 지장주고 싶지 않아서 이 구조가 끝나고 내려가는 길 물어볼까 하는 생각을 함 (린레이라는 녀석은 그래요)
- 구출 : 성공
- 후 내려오는 길 : 작살이 도탄미사일이 되어 날아옴. 뭔데??????????????????????????????????????????????
를 하필 전날에 어라어라라 어라라라라? 가 된 제가 따라가서 봐버렷다게 정말 메타적으로 너무 웃겨서 저는(+)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재미있다.
아무래도 여러 사건이 얽혀있는 것 같고, 팀원 뿐 아니라 전체적인 사건과도 연관이 있는 모양이라 아무래도 모두가 알아야 한다는 의견은 레오와 같지만 그걸 팀이라는 이유로 강제하거나 믿고 털어 놓으라고 하거나(뭘 믿고..) 하고 싶진 않았을 것 같단 말이죠. 만난지 일주일도 안된 팀의 뭘 믿고? 이런 점에서는 리더와 확연히 차이가 있나 싶네요. 좀 시니컬한가... 아무튼 팀이니까, 앞으로의 일을 생각해서 (중략)은 맞지만... 이런 예민할 부분을 알아야 한다는 이유로 개인이 마음 정리할 시간도 없이 시간에 쫒겨 강제로 이야기 하게 하고 싶진 않았어서... 그래서 내내 좀 눈치를 보고 신경을 썼네요. 하루 종일.
그거 들은 호4오너 : 아 그래서 그랫구나 껄떡대는줄
그래요...
우주피클@EARTH 2025-12-17 04:14
흠... ... 주절주절.
하나는 같탁 열람 금지라,
하나는 졀라 쓸데업는 이야기라서 접음
같탁열람ㄱㅊ
지부장은 뭐하는 사람일까요? 지금까지 밝혀졌거나 의심사고 있는 것
- 뭔 어디 그리스 섬 가서 호떡집에 불이날거에요 하고 인명피해를 막았다는 찌라시가 달려있는 듯
- 바.백단의 절반 정도를 궤멸 시킨 듯
- 바.백단의 브레인을 삥땅친 것 같은데, 히모모 같긴 하지만 브레인 하면 우이우이도 머리 좋지 않나? ㅋㅋ
- 후에카에게 비애쉬 들어가보는건 어떠냐고 권유? 한 검은 남성 사실 지부장인건 아닐카?
- 불의 접신지 물의 접신지 퀸의 접신지... 아무튼 이것도 삥땅쳐서 보호중이신듯.
참으로 뭐하는 분이신지 모르겠습니다. 그보다 왜 불일까요? 바.백단인데. 생선인데. 꺼지지 않는 불은 물을 마르게 할 뿐인데... 불로서 녹여서 어저고 저저고인걸까... 보육원은 또 뭘까요?? 은반지는 무슨 역할일까요??? 반지 너무 많지 않나??? 뭔 럼프? 트럼프는 52장이고 그 중 조커는 하나... 보육원이라는 곳은 그릇 수집해서 반지뿌리고 그 중 각성할 조커라도 찾은 걸까요??? 모든 비애쉬 호2는 이렇게 무지렁이 상태로 해피해피해피한걸까요???? 나 혼자 너무 행복하지 않아...???? 아버지 어머니 제게 답을 주세요...!!
하늘에서, 아버지 어머니 : 아들아 힘내렴...!
방화로 집도 가족도 잿더미가 된 소방관이 방화에 대해 남다른 시각을 갖게 되는건 어찌보면 당연하고, 이는 린레이도 피해갈 수 없었지만... 우리 집에 이런거 있었으면 내 귀에도 들어왔을 것 같고,원인 불명의 악의로 이루어진 방화라는거 생각보다 꽤 흔하게 이루어지는 일이고..?? 너무 컬트적이라서 오히려 전혀 연관 지을 생각이 안든다고 해야하나... 소방관이 된 이유에 방화범이 눈꼽만큼의 영향이라도 줬다면 또 모를까, 그 일이 있기 한참 전부터 부모를 동경해 소방관이 되려던 녀석 괄호 목표: 본인에게 있어 최고의 소방관인 부모와 칸바라를 뛰어 넘는다 괄호 에게 방화범이 낸 불이든, 사고로 난 불이든 불은 그저 불...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직업관을 가지고 늘 최선을 다 할 뿐인 린레이에게 자신의 집을 태운 방화범은 적어도 현시점에서는 스토리 밖의 이야기...
그보다 죽은지 10년된 부모님보다 살아있는 부모, 형이 더 신경쓰임. 형..! 그냥 은퇴해..! 집에서 인생의 제 2막을 펴라고..! 담배 그만 펴..!
아무튼 지금까진 진짜 아무런 연관 없어보이는 녀석이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건지 아아... 아마가정사가 8헐이겟지..아이리.. 나는 두려워...
캐릭터에 대한 아무래도 좋을 이야기 - 사람을 밝히는게 아니다, 사람이 밝은거다 편-
성별과 나이를 막론하고 @개수작과 함께 살아가는 남자 코야 린레이 (25살) 저렴한 플러팅과 그로 인해 가벼워보이는 인간성까지가 완성이라 이런 취급 너무 좋고 감사합니다. 하지만 기준 미달인 인간이 존재하는 세계관이면 불미스러우니까(ㅋㅋ) 캐해 겸 몇자 찌끄려볼까요.
모종의 사건이 마무리된 후 외로움을 좀 타게 된 것도 있긴 하지만, 본투비 사람 좋아 외향인이라 특별히 이렇다 할 일이 없다면 '뭐 좋지~'정도로 사람에 관대해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호감을 표현하는 방식도 상당히 직선적. 하지만 매력은 25. 방식이 매끄럽지도 않고ㅋㅋ 요령도 없기 때문에ㅋㅋ 그것이 굉장히 개수작 저렴플러팅으로 이어지는 편. 리더도 우이우이도 칸바라도 메이메이도 치히로도 히모모도 피해가지 못하고 최소 한번은 겪었겠죠...(미안) 그 중 누군가는 여러번 겪고 있고요(진짜미안) 후에카도 언젠가 겪을지도 몰라... 그 쇼지도 어느정도 거래가 끝난 후에는 재미있는 양반이라는 태그가 붙어있으니까요. 룽함 ㅡ 이라는 인간적인 호감을 린레이에게 주지 않기란 어려운 일인거겠죠...치히로는 그냥 멋있잖아요. 코야 린레이의 동경존? 이렇게 누님♥하고 발닦개를 자처해도 기회는 없을거란 점까지 좋아... 나머지는 뭐, 일단은 오토코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멋져보이고 싶을 나이 25살아니겠습니까. 혈기도 넘치는 청년이... 현장에서 69세 할아버지가 말을 걸어도, 23세 대학생이 말을 걸어도 @개수작 달고 저렴하게 가오카오로 '무슨일이시죠' 하는건 어쩔 수 없달까... 하지만 들어보세요?... 사람이 가볍냐 하면?
,,, 그것도 맞긴 함(진짜진짜미안) 이건 본인도 잘 알고 있어서ㅋㅋ 주변에서 관련해 어떤 매도와 태클이 들어와도 웃어 넘기게 되네요. 쯔메따이 ㅜㅜ 정도로 징징거리거나... 후에양이 술주정 부린거에 걸작이라고 웃은 것도, 뭐 실로 걸작이었던건 맞지만(ㅋㅋㅋㅋ) ㅇㅈ하니까요... 이런데 상대가 맞박수 쳐줘봐야... 고맙지만...'그, 왜, 나 이런 쪽으로는 가볍잖아?' 같이 멋쩍어 밖에 더 하겠어요. 어라, 이건 어장...? (깊생) 그렇다고 이 저렴한 호감표현을 관둘 생각은 그닥 없지만요. 좋은걸 어떡해?(ㅋㅋㅋㅋ) 그치만... 진짜 들어보세요. 추천 비추천상을 보면 아무래도 무언가중2병라노벨주인공식의 스토리가 할당된 모양인데... 이런 부분까지 능숙하면 개꼴받고 재수없지 않겟습니카? ㅋㅋㅋㅋ 하하 앞으로도 저렴한 플러팅으로 리더어어 우이우이이이 후에야아앙 하며 살아가보겠습니다 아잣쓰
좀 다른 이야기지만 남녀노...를 이야기 했으니 소로 넘어가보자면? 평범하게 어렵다.. 정도. 아무래도 정신연령도 비슷할거고?ㅋ(ㅋㅋ) 성격도 저래서 잘 놀아주는 동네 삼촌 정도의 포지션이야 거뜬하지만... 어디까지나 '일단 최선을 다 함' 메타일 뿐... 무슨 생각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좋은 영향 주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미성숙한 자아 형성 시기에 자신이 없다는게 메타적인 이유이긴 한데 이렇게까지 정돈된 생각을 하고 있지도 않고, 특별히 깊생할 성격도 주제도 아니고, 누가 또 물어볼만한 일도 아니라서.... .... .... 그냥 노력중이네요. 아아... 보육원 걱정되....
하지만 그 보육원 망하지 않앗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닐시 유감... 어카냐.. 망해라 차라리.. 수상하다...(뭔솔)
뭔가 더 썼던 것 같은데... 한번 날렸다가 다시 기억나는대로 타닥였더니 모르겠다...
다음 타래는 정신분석 41로 해볼까요. 방금의 이야기와도 완전 무관하진 않으니까...
착하지만 어리고 서툰데다가 철부지인 혈기 괄호 건강100 괄호만 넘치는 적당한 정의감으로 살아가는 청년...
과연 엔딩쯤에는 무엇이 되어 있을 것인가...
우주피클@EARTH 2025-12-28 01:33
의문만 늘어갑니다...
같탁열람가능
불 꺼봤자 소용 없다는 남의 실종됐던 친구나 , 엔트럼프와 같은 뉴옥에서 스타트업으로 출범한(추정. 비유임) 비애쉬가 신경쓰이지 않는다면 아무래도 거짓말이죠...메이메이 각코 사신님 각코에게 전해 들은 내용과 그간 있었던 일들을 대강 엮어보면 히노가미쵸, 내가 나고 자란 이곳은 전례없는 싸움의 중심지인 모양인데 말이에요?
세인트퀄리아 교회를 거점삼고 고아원을 이용해 신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육성~몰색하는 데에 쓰고 있는 엔트럼프... 와 모종의 이유로 손을 잡고 따까리가 되어 불의 신을 소환하기 위한 방화를 저지르고 있는 심해인 혼혈 컬트 집단 바다의 백성... 의 뒷배를 봐주고 재물을 바쳐 얻은 자금으로 규모를 키웠으나 20년 전 두목의 병세를 기점으로 파벌싸움 중인 히카와구미... 가 일으키고 있는 소동에 동원돼 현장에서 뺑이치고 있는 비애쉬... ... ... 그리고 덩달아 잠못자고 철야중인 경찰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지부장님 뭘 하고 다니시는 건가요ㅡ! 비애쉬는 뭐죠?! 뭘 또 삥땅치신겁니카!
제 안에서 지부장의 이미지는 점점 이렇게 굳어져가고 있습니다 참 큰일이죠
그러고보니 일식인지 월식인지... 듀스가 기대하던 것 같은 이벤트가 시나리오 기준 오늘 오후였던 것 같은데... 이건 이거대로 또 뭘까 싶군요. '솔찍한 심정으로는 엔트럼프랑 비애쉬가 같이 출범햇다가 뜻이 달라 갈라진 뉴옥 스타트업 동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쯤 쓰다 정리를 안하고 팽개쳣는데.. . 많은 일이 있었네요
우주피클@EARTH 2026-01-04 19:43
그러니까 말입니다
같탁열람ㄱㅊ
ㅎ
(밥먹기 전 ↑ ↓ 후)
우주피클@EARTH 2026-01-05 01:44
같탁열람..음... ㄴㄴ (이유)
그냥 캐릭터 이야기인데.. 메타적으로 좀 털리긴 했지만 좀 더 자세한 아직 캐릭터들이 모르거나 오너들도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
라서 애매하니카 ㄴㄴ...
아무튼 ㅋㅋ아니 나는 그러니까 황당한게...
ㅋㅋ
그러니까 칸바라 너는 지금...
존경하던 선배가 힘을 제어 못해 가정을 불태운 그 자리에서 고뇌하는 것도 보고 믿고 의지할 후배로 대신 힘도 물려받고 어리고 자리에 없던 존경하던 선배의 자식이 어떤 진실도 모른 채 장례식 이후 쌈박질하고 등교거부에 히키짓하고 속썩이는 것도 보고 자라서 소방관 되서 너 뛰어넘겠다는 소리 하는 것도 보고 한팀도 해보고 그러다 다쳐서 내정직도 갓다가 할 때 까지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개외롭게 혼자 성묘 끝나고 테라스에서 .. 훌쩍. 햇다고 얌마!!!!!!!!!!!!!!!!!!!!!!!!!!!!!
정말이지 이름대로의 삶을 살게됐네요. 아버지는 말씀하셧지... 아들아... 불을 무서워 하지 마라... 불은 현상이라고... 걍.. 탈 뿐이라거..... 이런 저런 부모의 가르침을 품에 안고 살아가는 도깨비불 린에 불쌍히여길 련을 쓰는 코야 린레이에게 소방관은 불을 끄는 직업인 동시에 불을 다루는 직업이고 태워야 할 것만을 태울 수 있도록 불을 위하는 직업이기도 한데요... 이런 직업관을 가지고 가족을 데려간 불을 무서워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는 어떤 녀석에게 갑자기 뭔 불내림이..... 아 진짜 황당하네 아직도 참나.. 파핰.. 아...아웃겨.. 아...... 그래 너 도깨비불 해라.. 아웃겨..아황당..팤
형한테 효도해야지... 뛰어넘어주겠다고 했잖아. 대활약은 지금부터인데 어딜 가 이몸의 활약상을 다 듣고 가야지 결혼하는 것도 보고 가고 내가 형 아니면 누구 앉히는데 진짜 그치만 정말 화내고 싶엇어요(피키가) 한마디도 못하게 기승전결 완벽한 마무리를 해놓고 대화 좀 해보려니 기절하고 일어나더니 이젠 뭔 또... 소리를 치긴 했네... 당신 내 과거사를 알고 당신도 겪었으면서 지금 화재현장(ㅋㅋ)에 두고가란 소리가 나오는? 나를 또 외롭게 만들겠다고?ㅋㅋ 뭐 영웅?이되라고?ㅋㅋㅋ 아... 하지만 까짓거 되어주마(ㅋㅋ)살았으니 됐죠?(ㅋㅋ) 화를 내고 싶은 것도 결국 당신 혼자 얼마나 외로웠느냐고, 그런 마음이니까... 역시 이야기를 좀 하고 싶네요. 기회가 된다면... 일단 살아있으니까 기회는 오려나~ 하하... 하지만 자신의 성격이 좀 못미덥다는건 알고 있기 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웃을 수 밖에 업네...
아..........아웃겨(+) 다시생각해도 웃김...
그치만 전 라노벨 좋아하고 개진지하게 몸에깃든칠흑의불꽃이여할 수 있는 가능의 휴먼이라... 그냥... 어라? ㅋ 아..
아황당..아웃김.. 파핰 내가 호2인게 그냥 웃기다 앞으로 요긴하게 롤플해야지 하 ㅋ 아... 쾌남뭐더라 하고 복기하려고 애니 보다가 라노벨로 빠져서 라노벨원작애니를 포함한 기타 등등 뭐시기만 01309120개 봣는데 이게 정담이엇다고?? <이게걍웃김
아...
아니안웃겨... 형 오래살아줘.....
아근데.. 파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사실 그렇게 자기 이야기를 할? 타이밍? 이랄까.. 뭔가 물어볼 것도 잘 없었고... 따로 물어보는 사람도? 없었고... 먼저 이야기 할 만한 화제... 시나리오적으로 그닥? 흠.. 음.. 흠... 아 뭔가 수상해보이고 싶었는데 할 수 있던 수상함 어필이 없었어 너무 좋고 착한 놈을 짰네(ㅋ)
소방관 왜 됏니... 가업이라고 대답 잘 했?죠? 이후 좀 더 중요한 이야기가 있었고... 말고 뭐가 있을까... 뛰뛰안에서 후에카 되게 신경썼었죠 내 입으로 못 말하고 말하기 싫으면 안해도 된다고 비밀 지켜달라는 말이나 레오에게 하는 말에 이쪽이 알아서 한다고 선도 긋고... 우이우이랑 후에랑 싸울 때 굳이 껴들어서 말리고... 뭐랄까... 착한 것도 틀린 말은 아닌데, 걍 십년전에 자기도 칸바라한테 지랄해보고 밖에가서 주먹질 하고 히키짓하고 다 해봐서(ㅋㅋㅋ) 그냥 적당적당히 자처하고 있는 것들입니다..(별 의식은X) 둘 다 생각많을거 알고, 특히 후에양은 생각하던 범인이 사실은 아녓습니다! 상태니까 좀 더 혼란스러울거라고 생각해서... 아니었으면 진즉 말 나올 때 마다 튀거나 그냥 적당히 하고 했겠지... ㅋㅋ 그러고보니 오늘 리더에게 혼났네요... 반말햇다고 혼났고 몸 덜아꼈다고 혼나고... 거의 빈사 상태로 입은 참 잘 나불거렸죠 그는 곧 뒤지기 직전이야 말로 어 나 ㅈㄴ ㄱㅊ아 개멀쩡해 어어ㅋㅋ 하고마는 허세남으로 최고로 가벼운 말을 나불 거릴 수 밖에 업는 캐릭터성의 별 아래에서 태어나 어쩔 수 업다고 봅니다(ㅋㅋ) 남의 위기에도 그러진 않으니 좀 봐주시길... 걱정을 많이 받아봐서 걱정 시키고 싶지 않은 마음이 크다보니, 원래 커가면서 적당히 넘어갔어야 할 그시절 체육계 중삐리가 넘어가지 못하고 고착화된... 초절정가벼움이 발목을 잡는군요. 이 사건들이 다 마무리 되면 좀 무거워질 수 있을까.. 음,.. 제생각엔아니... 주석달수 있는 캐입만 7할인 로그가 남았는데 막상 타닥거릴려니 떠오르진 않고 컨닝페이퍼는 좀 귀찮고 적당히 묻어보겟음.
ㅈㄴ 튀지만 자기 이야기 안해서 겉이 8할인, 오직 순수체급으로 튀는 남자였는데 다른의미로 튀네요 이제는. 사건의 큰 줄기와 살짝 유리되어 있는 넘버라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진 그게 맞아서 이후에 뭐가 더 엮일려나? 싶기도 하고.. 흠... 근데 칸바라도 썼으니 핏줄이 조건은 아닌 것 같은데, 이 까만 불은 뭘까요? 잘 키워서 둘 다 해내지 못한걸 해내주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