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지 졸라 순애물이네요
약간 잡탕찌개 같은 면이 없잖아 있었지만
갑자기 정치범이...! 이래서 좀 당황햇어요 생각도 못햇다
막권 즈음인가? 바에서 뭔데 나 소개시켜줘! 하는 장면에서 굉장한 퀴어성을 느꼈습니다
뭔가 이런 장르물 특유의 분위기 오랜만이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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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런 장르물 특유의 분위기 오랜만이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