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로 돌아가기
11화: 악벽

clipboard_1788102141364.png


뭐지 졸라 순애물이네요

약간 잡탕찌개 같은 면이 없잖아 있었지만

갑자기 정치범이...! 이래서 좀 당황햇어요 생각도 못햇다


막권 즈음인가? 바에서 뭔데 나 소개시켜줘! 하는 장면에서 굉장한 퀴어성을 느꼈습니다

뭔가 이런 장르물 특유의 분위기 오랜만이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