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疑がうな、 畏れるな、そして知れ
작화좋고 설정좋고 캐릭터매력적이고, 원작이 한국 미정발 겜인게 아쉽네요. 마피아게임, 인랑게임 이런 류 게임에 크게 매력 못느끼긴 하지만...
그래요 저 친구 없어서 어몽어스도 몇판 못해봤어요 왜요.
아무튼 소개합니다 이쪽은 제 최애. 샤밍이라는녀석입니다


아아......................................................................... 아진짜개꽂혔는데 유리랑 연애 루트 <이게진짜물건임.
그노시아일 때 빛을 발하는 너란 남자............................. ........... ... .. 음? 진짜 가능.
이 루트 보여주겠다고 남성으로 들고온 플레이어블 캐릭터 성별을 중간에 냅다 바꿔버린 기개 하나 만큼은 정말 칭찬합니다.




라키오랑 스텔라도 특히 좋아요. 코멧도 너무너무 "귀여움"
근데 라인업 모아놓고 보니 머리 개좋은 범성 공작새(나중에 혁명함)와 주인공이 타고있는 방주의 인간형 버미육과 극독의 점균과 공생중인 바이러스걸 과 인격이동 중 생긴 새로운 인격체로 두개의 인격을 갖게된 거짓말쟁이 클론(ㅋ) 이네요 취향 실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키오는 늘 라또십인걸까요. 원작도 그런가? 아군 아닌 장기생존 라키오 너무 무서워서 '그래 가라' 싶긴 하지만요. 덧글 읽어보면 상당부분 각색해서 들고온 것 같은데, 원작을 몰라도 재밌게 봤네요. 아무나 봐주면 좋겠다.

그보다 시게미치랑 유리코가 같은 카리스마캐라고요? 개황당하네
대다수가 1쿨로 마무리 되는 시기에 21화로 노딜레이 2쿨 말아주는 귀한 애니입니다
매화 바뀌는 정실 속에서 진정한 L O V E 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그거 아세요?
OP 코보랑 테토가 불렀다네요 ㅁㅊ 나도 방금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