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5 더 로열
~월로 넘어갈 때마다 진행도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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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적어두면 월희를 하겠지.
넷플릭스에서 이걸 내린다길래 부랴부랴 봤었습니다 진짜 미루고 미루다가 못볼뻔했네...재미있었어요 귀신이 나오긴 하는데 귀신영화 공포영화같진 않고 걍 슬픈영화같음...(내기준)유명한
캘리번과 마녀, 아주 유명하죠. 저는 지인들과 2주에 한 번 씩 독서 모임을 갖고 있는데요. 마녀콤 있는 지인이 이걸 읽고 싶다고 하여 읽었답니다.저는 처음에 시초축적도 나오고 여
며칠 쉬었으니 이제 내일부터는 다시 연구실에 가야겠지………. 사실 너무 가기 싫어 놀고만 싶어…!!!!!!! 그렇지만 박사과정 대학원생이라는 거, 그럴 수 없으니까……
어제에 이어 오늘은 굿즈 자랑을 하러~의외로 많이 샀고 의외로 많이 안 샀답니다.원래 이거가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쉬워하면서 다른 굿즈들을 사왔어요.후회하지는
안녕하세요 달미입니다. 그동안 조용하다 싶더니, 이자식은 오늘 빛전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일본에 있는 지인이랑 둘이 꼭 가자!! 라고 했는데 제가 당첨이 됐더라고요. 너무 행복했습
ㅋㅋ.뭐더라? 트위터에서 재미있는 공포 드라마가 떴대서 봤습니다.전 오징어게임도 안 본 한국트랜드도태녀라서 진짜 재밌을까 싶었는데...아니나다를까 마지막화의 마지막 10분에 웃긴(
4월 11일에 봤었는데 이제서야 적네...정말 오랜만에 보고 온 영화관 영화였는데요... 아~~ 진짜 재미있게 봤음!!우주콤이 있는 사람이라 그냥 올타임 레전드 행복하게 감상했던
사건부를 읽은 사람이라면 역시 페스페는 읽지 않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야 비슷한 시간대의 이야기를, 다른 세계선에서 다루고 있고, 온갖 타입문 작품이 총집합하는 작품이기 때
옛날부터 좋은 영화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언젠가는 봐야지~ 봐야지 했었는데 그렇게 4년? 정도가 지나고... 드디어 보게 됨정말 좋은 영화네요난 무엇보다도 계속 나오는 드뷔시 달빛
장르를 아무것도 모른 채로 봤었음그래서 그런가 아니 이런 내용이었다고? 의 연속이었던 작품이네요처음에는 트위터에서 한참을 쥐뜯고싸우길래 보카로 노래 위주 작품인가? 하고 봤는데 그
12월 31일 넷플에 들어온다길래 기다리다가 12시 땡 치자마자 본 햐꾸엠...재미있었어요이 작가는 항상 좋은 이야기를 해주네요나는 지를 본 이후에 본 거라 처음부터 노바크 목소리
음... 역시 아름다운 이야기였어...고등학생때 들은 지구과학 수업 이후로 지동설이라는 단어 자체를 정말 오랜만에 들어봤었는데요 ㅋㅋ 이런단어 평소엔 들을 일 잘 없으니깐... 암
완결이 났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가서 읽어줬음애니화 된 이후로 수위가 점점 내려가더니 진짜~~ 순정만화같은 엔딩이 나서 뭔가... 섭섭하면서도 박수 칠 때 잘 떠났다 싶다왜 섭섭하냐
사실 초반부는 한 페이지에 대사가 너무 많아서 내가 읽는 템포가 느려가지고 지루하다는 느낌이었는데 중반 이후부터가 진짜 진국...와 맛있다... 네우야코는 정말 좋은 CP임남캐가
재미있었음!범인이 누군지 중반부터 눈치채기 시작했지만 난 이런 내용 좋아해서...근데 치요의 그부분 보고 엥? 했던게 잊혀지질 않네 ㅋㅋㅋ 여기서 엥...? 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
내가 좋아하는 거 나온다! 외에 스토리는 그닥...소재 : 좋아하는것만 나옴근데 스토리 : 그렇게까지 재미있진 않음
왜 판중된걸까... 내가 본 BL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데...난 평화롭기만 한 이야기보다는 문제 많은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여름의종말은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밖에 없다는 점에서 마음
레제가 최애입니다. 여기서 끝난거죠난 체인소맨 애니의 힘 많이 들어간 작화보다는 극장판 작화가 훨씬 취향이었고... 수영장 씬 너무 아름다웠음그리고 레제가 너무 예쁘게 나왔다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