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옛날부터 좋은 영화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언젠가는 봐야지~ 봐야지 했었는데 그렇게 4년? 정도가 지나고... 드디어 보게 됨정말 좋은 영화네요난 무엇보다도 계속 나오는 드뷔시 달빛
옛날부터 좋은 영화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언젠가는 봐야지~ 봐야지 했었는데 그렇게 4년? 정도가 지나고... 드디어 보게 됨정말 좋은 영화네요난 무엇보다도 계속 나오는 드뷔시 달빛
장르를 아무것도 모른 채로 봤었음그래서 그런가 아니 이런 내용이었다고? 의 연속이었던 작품이네요처음에는 트위터에서 한참을 쥐뜯고싸우길래 보카로 노래 위주 작품인가? 하고 봤는데 그
12월 31일 넷플에 들어온다길래 기다리다가 12시 땡 치자마자 본 햐꾸엠...재미있었어요이 작가는 항상 좋은 이야기를 해주네요나는 지를 본 이후에 본 거라 처음부터 노바크 목소리
음... 역시 아름다운 이야기였어...고등학생때 들은 지구과학 수업 이후로 지동설이라는 단어 자체를 정말 오랜만에 들어봤었는데요 ㅋㅋ 이런단어 평소엔 들을 일 잘 없으니깐... 암
완결이 났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가서 읽어줬음애니화 된 이후로 수위가 점점 내려가더니 진짜~~ 순정만화같은 엔딩이 나서 뭔가... 섭섭하면서도 박수 칠 때 잘 떠났다 싶다왜 섭섭하냐
사실 초반부는 한 페이지에 대사가 너무 많아서 내가 읽는 템포가 느려가지고 지루하다는 느낌이었는데 중반 이후부터가 진짜 진국...와 맛있다... 네우야코는 정말 좋은 CP임남캐가
재미있었음!범인이 누군지 중반부터 눈치채기 시작했지만 난 이런 내용 좋아해서...근데 치요의 그부분 보고 엥? 했던게 잊혀지질 않네 ㅋㅋㅋ 여기서 엥...? 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
내가 좋아하는 거 나온다! 외에 스토리는 그닥...소재 : 좋아하는것만 나옴근데 스토리 : 그렇게까지 재미있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