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는 디도스를 뚫고 출시 5분만에 칼구매 했는데... 이제 1장 좀 넘게 플레이 했나?

그래도 황날/자매는 너프전에 잡았습니다 ㅎㅎ
스포일러는 이제 의미가 없어서, 천천히 마음 가는 대로 하고 있어요 ~_~ 일단 컨셉질 한다고 지도를 한장도 안사고 있었는데... 이 강제 증여를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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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도인거 알려줬으면 안샀지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ㄱ- 급기야 성소 개붐따 시작



이건 칼같이 선 긋는 공주님 너무 공주같고 좋지 않아서 헐레벌떡 찍었어요ㅋ


정말 미친벌레들의 도시라고 밖에는. 안속아안속아 해놓고 살짝을 못참아서 마지막 심판을 두번이나 잡았다죠ㅋ 하하
이제 진짜 안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