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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릴라 프론티어 ~망겜 헌터, 갓겜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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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달빛조각사나 아크, 히든클래스 같은 소설을 아시거나, 한때 어떤 컨셉에 몰두해본 게이머라면 꽤 재미있게 보지 않을까?

노력가에 센스있는 주인공, 내편인듯 내편아닌듯 내편같은 운, 본의 아니어도 네임드가 될 운명... 하나같이 클리셰죠 저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ㅋ

 3기가 제작중이라고 들었는데 26년 2-3분기쯤엔 나와주면 좋겠어요 나 볼 거 없 어


 죽기전에 VR기기 가상현실 오픈월드 온라인 게임 한번 정도는 해볼 수 있을까요?

기술의 발전은 빠르지만 산발적이고 쫒아갈 수 없다는게 너무 원통해요 젠장~ 나도 아름다운 절벽에서 시원하게 낙하하고 몬스터나 때려잡고 싶다. 현실에서 해, 라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아무래도 이런 저런 제약이 크잖아요? 게임과 영화 등 경계를 허물고 체험의 폭을 넓히는 끝내주는 예술에 편하게 탑승하고 싶은게 나빠?! 나도 에무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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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기본적으로 다 애정하지만 마스코트격 캐릭터들에게는 특별히 더 눈이 가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성우들이 부부라서 망붕질은 덤(ㅈㅅ) 리나시 타소쿤 결혼 축하해 행복하게 잘 살아라..........


하지만... 일단 최애? 라고 해야하나. 좋아하는 캐릭터들은 이쪽이네요. 주로 주인공과 함께 게임을 즐기는 겜친, 주인공파티..라고 부를만한 근본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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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갈래 격투모에소녀 어케 안사랑하지?

오토코의 게임캐릭터 즉 버미육이나 다름 없다는 사실은 잠깐 눈 감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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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탑티어 인성(-)탑티어 성격(+) 탑티어 악랄의 마녀 

창술사 근딜캐라는 지점이 진짜 ㄹㅇ인거죠 이렇게 보니 근근근이네 이거 맞냐? ㅋ 밸런스 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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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주인공(본체)를 짝사랑중인 소녀 레이양인데, 메인파티로 봐야하는지는 이야기가 필요하지만 아쉬워서 넣어봤습니다.



탑티어 게이머의 조건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신컨? 끝내주는 운? 저는 즐겜의 마음가짐이요ㅋㅋㅋ 어렵다! 하지만 재미있겠다! 한번 즐겁게 해보죠! 로 이어지는 흐름 좋지 않나요.

스토리가 주는 메시지가 아무리 무거워도, 어떤 악랄한 기믹이 닥쳐와도, 그런 감정 포함해서 즐거웠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강인한 게이머의 심지. 근데 이제 친구도 있는...

보면서 제일 부러웠던 부분 같습니다.


나이먹고도 지금처럼 게임 같이 해주는 친구들이 제 곁에 남아있을까요 (갑자기 센치해짐)

앞으로 50년 뒤에도 함께 게임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나 게임을 사랑하긴 하나봄

갑자기 리뷰 개뚱뚱해짐

근데 딱히 샹프로 이야기는 안한듯?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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